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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빙뉴스] 변화하는 식품 문화, '2018 Fine Food Fair' 킨텍스서 개최 2018-09-12



기존의 컵라면, 즉석밥으로 대변되던 '간편식'에 대한 불편한 인식이 이제는 '편리함, 맛, 건강'을 두루 갖춘 이른바 'Fine Food'로 점차 변화하고 있다.


간편식을 제조하는 기업들은 각각 특색있는 특정분야에 집중하여 전문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생산자는 원자재부터 조리과정은 물론 맛과 함께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포장, 배송 등 위생 관련분야에 세심히 신경쓰고 전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대기업의 제품군을 과감히 탈피, 새로운 조리법과 기술로 새로운 맛에 도전하고 있다.


□ 평소 즐겨찾는 분식, 덮밥은 이미 많은 소비층을 형성하고 있다. 만두제조 전문기업 '한만두식품'은 20년간 90여 가지의 다양한 만두를 빚어내어 각종 특허와 인증을 받아 현재는 신사옥과 공장에서 자동 화설비를 통해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있다. '넥스커머스'의 덮밥소스, '미쓰리'의 즉석떡볶이 등은 혼밥족에게 바로 어필할 수 있는 '편리한 맛'으로 승부하고 있다.
신선도가 가장 중요한 육류, 어류식품들도 쉽고 빠르게 식탁에 올릴 수 있다. 40년간 육가공 전문제조로 입지를 다져온 '마블러스푸드'는 뷔페, 호텔레스토랑 등 고급업소를 주대상으로 성장하여 현재는 일반 소비자들의 구매빈도가 높아가고 있고, '해송에프엔지'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즐겨찾는 6종의 생선을 '바로먹는 생선구이'로써 생산하고 있는 것을 비롯, '씨원', '영동씨푸드', '제주탐나씨푸드' 등도 신선한 수산물을 최대한 간편화하여 시장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식품산업 전시회 '2018 파인 푸드 페어(2018 Fine Food Fair)'가 오는 9월 14일(금)부터 16일(일)까지 3일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2018 Fine Food Fair'는 신선함, 편리함 그리고 건강을 추구하는 최신 식품소비 트렌드를 반영하여 간편식, 건강식품, 음료 및 주류, 키친&다이닝 등 식품산업 전 분야가 고르게 출품되며, 특히 지자체, 식품산업 관련기관, 조합 등의 추천을 받은 농수산 식품, 온라인 쇼핑몰에서 인기있는 아이디어型 식품과 '나만의 레시피'를 추구하는 소비자를 위한 개성있는 식품들이 전시된다.


또한 기존 식품 전시회와 차별화를 위해 바이어 및 전문가는 물론 일반 소비자의 현장참여를 적극 유도하기 위하여 전시회 3일간 즐겁고 활기찬 'Food 페스티벌' 형태로 진행예정으로 최현석, 유현수, 오세득 등 유명 셰프가 진행하는 쿠킹쇼를 중심으로 출품제품을 무료로 체험 및 증정 받을 수 있는 각종 이벤트가 경매․퀴즈쇼, 귀농관련 세미나 등의 형태로 매일 전시장 및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2018 Fine Food Fair' 관계자는 "출품된 다양한 간편식, 가공식품들은 국가차원의 각종 위생 인증을 거친 제품들로서 '건강한 맛을 통해 즐거움을 찾는' 소비자들을 연구하는 우리기업의 '작품'이며 향후 세계시장을 공략할 자격이 충분하다"라고 밝히고, "참가업체에는 실익을, 일반소비자에게는 즐거운 식품문화를 전달하는 콘셉트를 기반으로 향후 K-Food와 문화가 접목된 글로벌 전시회 개최를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식품산업계에 최적의 마케팅을, 소비자에게는 건강한 식품문화 축제의 장이 될 '2018 Fine Food Fair'의 자세한 정보와 무료관람 등 관련 문의는 아래 공식 홈페이지 및 문의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1416672&Branch_ID=kr&rssid=naver&mn_name=news


[에이빙 뉴스  박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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